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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홍근 회장, 청년 창업가들을 만나다 2012.01.06

“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못 이기고,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.” 지난 1월 6일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은 제너시스 본사에서 청년창업가들을 만나 자신의 사업 철학을 이같이 요약했다.

이날 윤 회장은 △김진수 플레이코업 대표 △이계익 시크릿가든 대표 △정도선 오세아 아태본부장(VSB36.5 대표) △이동호 폰플 대표 △노영섭 유오 대표 △허승균 원트리드 대표 등 청년창업가들을 만나 신년 덕담을 했을 뿐 아니라 BBQ에 대한 사업 이야기를 들려줬다.

윤 회장은 “아직도 하루에 한번 이상 닭을 먹는다. 가끔 2~3일 출장 때문에 닭을 먹지 못하면 먹고 싶을 정도다. BBQ를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큰 이유는 내 자신이 닭을 좋아했기 때문”이라며 청년창업가들에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길 것을 조언했다.



한편, 이날 모임은 청년창업가들이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신화를 만든 윤홍근 BBQ 회장을 만나고 싶어 메일을 보냈고, 윤 회장이 흔쾌히 승낙해 자리가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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